2011년 12월 07일
엑스페리아 x1
여름 무렵부터 갖고 있는 엑스페리아 x1에 안드로이드를 올려서 잘 사용중이다.
유튜브의 HQ 영상과 카메라를 사용할 수 없다는 것이 단점이지만 카톡이나 인터넷하는 데는 큰 무리가 없는 편.
암튼 얘기하고 싶은 건 이게 아니고.
오늘 , 베란다에서 이불 털다가 이불 위에 x1 놓았던 것을 떠올림.
아... 맹렬히 회전하며 자유낙하하는 저 물체란.
참고로 우리 집은 6층.
근데 조낸 멀쩡.
떨어진 데가 풀밭이니 부서지고 그런 건 뭐 없을 수도 있다 치지만, 꺼지지도 않고 계속 안드로이드가 돌아가고 있던 건 충격.
스맛폰이란게 이렇게 튼튼한 거였나.
유튜브의 HQ 영상과 카메라를 사용할 수 없다는 것이 단점이지만 카톡이나 인터넷하는 데는 큰 무리가 없는 편.
암튼 얘기하고 싶은 건 이게 아니고.
오늘 , 베란다에서 이불 털다가 이불 위에 x1 놓았던 것을 떠올림.
아... 맹렬히 회전하며 자유낙하하는 저 물체란.
참고로 우리 집은 6층.
근데 조낸 멀쩡.
떨어진 데가 풀밭이니 부서지고 그런 건 뭐 없을 수도 있다 치지만, 꺼지지도 않고 계속 안드로이드가 돌아가고 있던 건 충격.
스맛폰이란게 이렇게 튼튼한 거였나.
# by | 2011/12/07 22:34 | HeStory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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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고 하더라도 내부에까지 충격이 없다는 게 ㅎㄷㄷ
의외로 핸드폰이 망가지지 않아 가슴을 쓸어내릴때가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