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5월 09일
아오이 소라
1.
며칠 전 예비군 훈련 때 친구에게 아오이 소라 뉴스 봤냐고 물어봤다. 그리고 돌아온 친구의 대답.
"몰라. 누구냐?"

아오이 여사를 모르다니... 그래서 친구에게 간략하게나마 설명을 해줬었다. AV 찍다가 연예계로 넘어갔는데 잘 안 돼서 다시 AV계로 돌아왔다고. 그리고,
"야동도 안 보냐? 어떻게 아오이 소라를 모를 수가 있냐?"
이랬더니...
"야동 끊은 지 4년 됐다."

이 색히, 성인군자인가?
그리고 계속 이어지는 친구의 말,
"내가 웬만한 일본 예능 프로나 드라마는 매주 시청하는데 한 번도 못 봤다."
뭐...
마이너였으니까
그러니 AV계로 돌아왔지-_-
2.
작년 여름 쯤인가? 군대 선후임 애들끼리 만난 적이 있었다.
그러다 도중에 후임이었던 애가 한 마디.
"야, 내가 아는 형이 요즘 배우 중에 아오이 소라가 최고라는데, 너도 아냐?"
...
이 무슨 개소리야?
그쪽 업계를 평정하신 아오이 여사를 겨우 뉴비에 비교하는 건가?
이 몸이 아오이 소라의 위명을 들은 지도 벌써 8년여가 지났는데!!!!!
그래도 일단 나보다 형인 관계로,
"요즘 배우 같은 소리 하고 있네... 내가 아오이 소라 처음 알았던 게 고등학교 2학년 때다!"
라고 친절히 설명을 해줬더랬다.
너무 얕은 지식을 드러냈잖아-_-
3.
그러고 보니 아오이 소라 걸 제대로 본 기억이 없다. 그래서 이 포스팅 휘갈기기 전에 2편 시청.
본 소감은...
그냥 평범한데?
하나는 무슨 홍보 영상 같은 거고 또 하나는 올해 3월 16일에 나온 건데, 그냥 심심하기만 했다.
그래도 연예계까지 갔다 온 몸이라고 몸 사리는 건가-_-;;;;;
4.
일본에서도 안 돼서 다시 AV계로 돌아갔는데 한국이라고 될까 모르겠다-_-
그냥 깔끔하게 AV나 찍는 게 낫지 않을까나...

며칠 전 예비군 훈련 때 친구에게 아오이 소라 뉴스 봤냐고 물어봤다. 그리고 돌아온 친구의 대답.
"몰라. 누구냐?"

아오이 여사를 모르다니... 그래서 친구에게 간략하게나마 설명을 해줬었다. AV 찍다가 연예계로 넘어갔는데 잘 안 돼서 다시 AV계로 돌아왔다고. 그리고,
"야동도 안 보냐? 어떻게 아오이 소라를 모를 수가 있냐?"
이랬더니...
"야동 끊은 지 4년 됐다."

이 색히, 성인군자인가?
그리고 계속 이어지는 친구의 말,
"내가 웬만한 일본 예능 프로나 드라마는 매주 시청하는데 한 번도 못 봤다."
뭐...
마이너였으니까
그러니 AV계로 돌아왔지-_-
2.
작년 여름 쯤인가? 군대 선후임 애들끼리 만난 적이 있었다.
그러다 도중에 후임이었던 애가 한 마디.
"야, 내가 아는 형이 요즘 배우 중에 아오이 소라가 최고라는데, 너도 아냐?"
...
이 무슨 개소리야?
그쪽 업계를 평정하신 아오이 여사를 겨우 뉴비에 비교하는 건가?
이 몸이 아오이 소라의 위명을 들은 지도 벌써 8년여가 지났는데!!!!!
그래도 일단 나보다 형인 관계로,
"요즘 배우 같은 소리 하고 있네... 내가 아오이 소라 처음 알았던 게 고등학교 2학년 때다!"
라고 친절히 설명을 해줬더랬다.
너무 얕은 지식을 드러냈잖아-_-
3.
그러고 보니 아오이 소라 걸 제대로 본 기억이 없다. 그래서 이 포스팅 휘갈기기 전에 2편 시청.
본 소감은...
그냥 평범한데?
하나는 무슨 홍보 영상 같은 거고 또 하나는 올해 3월 16일에 나온 건데, 그냥 심심하기만 했다.
그래도 연예계까지 갔다 온 몸이라고 몸 사리는 건가-_-;;;;;
4.
일본에서도 안 돼서 다시 AV계로 돌아갔는데 한국이라고 될까 모르겠다-_-
그냥 깔끔하게 AV나 찍는 게 낫지 않을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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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9/05/09 00:39 | 전체관람가 | 트랙백(1) | 덧글(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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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19금] 야동, 그리고 AV스타 아오이 소라(So..
오늘은 야동에 대한 얘기를 해볼까 한다. 그리고 야동하면 떠오르는 AV 스타도 거론해보고자 한다. 예전 엠블(엠파스 블로그)에는 글을 작성할 때 공개, 비공개 말고도 19세 이상만 볼 수 있도록 설정이 가능했는데 이 부분이 없어 아쉽다. 되도록 언어를 순화해서 누구든지 볼 수 있게끔 작성하는 것이야 어렵지 않지만 글을 쓰고자 하는 주제 자체가 19세 미만의 블로거들에게까지 읽힐 필요가 없는지라 이럴 때는 엠블이 그립다. 19세 미만의 블로거는 ......more
도저히 신빙성이 없군요. 인간인 이상 그럴수가 없습니다!(응?)
아무리 생각해봐도 저건 내숭인 듯..(뭐야 이자식아?)
미친 듯이 볼을 차면 그런 생각 따윈 안 난다고ㅋ
왜 유명한지 잘...;;
야동에 별 관심이 없다고 하면;;;;; 저는 고자?!
하는 걸로 보이던데요.
거기서 잘 안되서 다시 AV로 돌아온 건 아니고 항상 자기의 본문은 AV여배우
라고 말해왔구요.
음반도 내고 태국인가 영화에도 출연하고 모 업체와 자신의 얼굴이 새겨진
티셔츠 판매도 하고 여러 영역으로 넓히는 건 확실합니다.
그리고 워낙 우리나라에 많이 알려져서 최고의 여배우라는 말이 많이 나오는데
유명하고 인기가 많은 것도 많지만 훨씬 인기 많은 여배우가 많아서 일본 AV의
여배우 최고봉은 아오이 소라!는 거품이라는 개인적 생각입니다.
하지만 야애니는 봅니다(어?)
원래 그라비아로 데뷔했다가 누드 그라비아 -> av로 넘어온 패턴임 ㅇㅇ
그리고 연예계 쪽 일 다시 할 때도
av와 연예계 일을 겸업하겠다고 확실히 밝혔었고
av를 그만 둘 생각은 없으며 계속 같이 하겠다고 했었음
그리고 실제로도 양왕 같은 드라마를 찍으면서도 av는 발매했었음 ㅇㅇ
그리고 아오이 소라는 av출신치고는 연예계에서 꽤 선방 중임
아예 av 접고 건너간 타카기 마리아는 아직도 죽을 쑤고 있는데
아오이 소라는 단역이어도 게츠구에 나온 배우 ㅇㅇㅇㅇㅇㅇ
한줄요약 : 넘어갔다가 실패하고 다시 온 게 아니고 겸업 ㅇㅇ
아직도 계속 겸업 중이라능 ㅇㅇ
님 말씀대로 다시 찾아보니까 AV 찍는 도중에도 드라마 출연은 했네요. 전 아예 찍었다 안찍었다를 반복하는 줄 알았는데 말이죠^^;;;;;
그런데 타카기 마리아는 대체 언제 넘어갔답니까-_-;;;;;;
2. 저 아가씨 유명한 일화 중에 성인 프로에서 땡길 때 어떻게 자위하냐.. 등등 묻는 질문이 있었는데.. 아오이 여사 曰
"그렇게 하고 싶어지면 남자를 헌팅하러 나간다"
라고.... 확실히 단순히 AV만 하긴 끼가 있는 분이지엽..
3. 하드코어 AV찍는 아가씨들은 사실 그쪽에서도 막장으로 가는 도중이라고 들었는데엽... 아오이 여사는 AV업계에서 메이저니 그냥 평범하게(잘하면 특기인 연기를 살리는 쪽으로..) 갈 겁니다.
2. 역시 그렇군요^^;;;;
3. 보통 지명도 좀 있는 배우들도 막장 쪽으로 좀 찍고 그러는데 아오이 소라는 그런 게 없는 것 같더라구요^^;;;; 아무래도 막장까지 가면 보통 연기할 때 좀 부담스럽겠지 않나라고 생각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