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이라기 보다는...

1. 제 근황에 궁금한 사람이 누가 있겠느냐마는 그래도 만들어 봅니다. 광고만 아니면 어떤 종류의 덧글이든 허용합니다.

2. 혹시나 해서 하는 말이지만, 이 블로그의 포스팅은 저질스럽고 막장인 내용이 태반입니다.
행여 다른 걸 기대하고 잘못 들어오신 거라면, 아직 늦지 않았습니다.

3. 또 혹시나 해서 말씀드리는 거지만...







예, 이 블로그의 주인장은 이런 놈입니다.




덧.

짤방으로 저렇게 씨부리긴 했지만, 본 블로그 주인장은 로리를 싫어합니다. 당연히 로리콘도 싫습니다.
행여 화가 나서 로리콘의 개념에 대해 엄밀하게 따지시겠다는 분이 있다면, 당연히 상대해드리지 않을 겁니다.
그러니 불쾌해서 돌아가시겠다 해도 상관하지 않을 거고 욕을 남기셔도 상관하지 않을 겁니다.



by 악희惡戱 | 2013/12/31 23:59 | 방명록 | 트랙백 | 덧글(56)

살려 다오! - 아직은 곤란하다

1.

이제는 모바일이 대세란다. 그래서 우리도 대비를 해야 한단다.
그런 이유로 안드로이드 App 교육이 저번 주부터 시작.
무료고, 일이 바쁘면 들어오지 않아도 좋다는데...
문제는 교육 시간이 저녁 6시 40분부터 9시 40분까지라는 것과,




교육 종료 후 필히 App 하나 개발해서 제출


-> 역량 평가에 반영





무려 소장님 지시.
Aㅏ... 모바일 하기 싫어서 이 회사에 취직한 거였건만...
그리고 이번 주에 안드로이드 교육이 끝나면 다음 주부터는 아이폰 교육이...
그렇게 피하고 싶었던 것들과 계속 마주 치고... 먹고 살기 개그지발싸개 같다.
공무원 시험에 합격할 것 같다며 연락 온 친구가 너무나도 부럽다.


2.

덕분에 스맛폰 하나 장만해야될 신세.
장난감 및 mp3로 쓰고 있는 엑스페리아 x1으로는 조금 버겁다. 제대로 못 돌리는 것도 많고.
근데 뭘 사지?
어차피 실사용으로 쓰는 게 아니라 듀얼 코어 아니어도 괜찮고 싸기만 하면 좋은데...
ㅆㅂ, 요샌 싼 게 없네...
그나마 싼 게 디자이어HD인데 이건 또 의무 사용 기간이 6개월이나 되고...
하아... 그지발싸개 같아.


3.

그나마 이번 주에 신나는 일이 있다면, 금요일에 Royal Hunt 공연 보러 가는 것.
오오오, DC Cooper라니! 물론 난 Jonh West의 목소리도 좋아하지만, 아무튼 DC Cooper가 있는 Royal Hunt라니.
게다가 난 싸인회 참석 가능한 티켓이라 싸인회도 갈 수 있어ㅋ
근데 이 싸인회 참석 티켓을 샀을 때가 판매 개시한지 무려 한달 반이나 지났을 때였는데, 얼마나 국내 메탈의 인기가 허접한지 다시 한 번 느꼈달까.
그건 그렇고, 싸인을 어디다 받으면 좋으려나. CD Booklet 가져가서 받으면 되나?
내가 언제 싸인회를 가 본 적이 있어야지-_-






by 악희惡戱 | 2012/05/13 22:53 | HeStory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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