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2월 31일
방명록이라기 보다는...
1. 제 근황에 궁금한 사람이 누가 있겠느냐마는 그래도 만들어 봅니다. 광고만 아니면 어떤 종류의 덧글이든 허용합니다.
2. 혹시나 해서 하는 말이지만, 이 블로그의 포스팅은 저질스럽고 막장인 내용이 태반입니다.
행여 다른 걸 기대하고 잘못 들어오신 거라면, 아직 늦지 않았습니다.
3. 또 혹시나 해서 말씀드리는 거지만...

예, 이 블로그의 주인장은 이런 놈입니다.
덧.
짤방으로 저렇게 씨부리긴 했지만, 본 블로그 주인장은 로리를 싫어합니다. 당연히 로리콘도 싫습니다.
행여 화가 나서 로리콘의 개념에 대해 엄밀하게 따지시겠다는 분이 있다면, 당연히 상대해드리지 않을 겁니다.
그러니 불쾌해서 돌아가시겠다 해도 상관하지 않을 거고 욕을 남기셔도 상관하지 않을 겁니다.
2. 혹시나 해서 하는 말이지만, 이 블로그의 포스팅은 저질스럽고 막장인 내용이 태반입니다.
행여 다른 걸 기대하고 잘못 들어오신 거라면, 아직 늦지 않았습니다.
3. 또 혹시나 해서 말씀드리는 거지만...

예, 이 블로그의 주인장은 이런 놈입니다.
덧.
짤방으로 저렇게 씨부리긴 했지만, 본 블로그 주인장은 로리를 싫어합니다. 당연히 로리콘도 싫습니다.
행여 화가 나서 로리콘의 개념에 대해 엄밀하게 따지시겠다는 분이 있다면, 당연히 상대해드리지 않을 겁니다.
그러니 불쾌해서 돌아가시겠다 해도 상관하지 않을 거고 욕을 남기셔도 상관하지 않을 겁니다.
# by | 2010/12/31 23:59 | 방명록 | 트랙백 | 덧글(48)



